원피스 1175화 간단 스포일러 원피스 1175화: 니드호그 이번 화 초반에 상디가 디아블 잠브를 사용해 로빈을 감싸고 있던 소머즈의 가시를 불태워 없앤다. 조로는 인질로 잡힌 아이들 주변의 가시를 베어내고, 루피는 그를 칭찬한다.
“역시 너야, 조로! 널 믿고 있었다고!”
루피와 로키는 아이들을 구해 야를 근처로 데려간다. 회상 장면에서 야를은 로키의 악마의 열매의 정체를 밝힌다.
용용 열매 환수종 모델: 니드호그. 야를은 누가 먹든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드래곤이 되지만, 그 크기는 먹은 자의 체구에 비례한다고 말한다.
그래서 그 진정한 잠재력은 고대 거인이어야만 완전히 끌어낼 수 있다고 한다. 또한 야를은 엘바프에서 어떤 ‘전쟁의 신’이 니드호그 열매를 소유했고, ‘라그니르’라는 무기를 휘둘렀으며, 과거 태양신과 충돌했다고 말한다.
야를은 그 ‘전쟁의 신’이 충직한 측근인 ‘얼음 다람쥐(청설모) 라타토스크’를 대동하고 있었다고 덧붙인다. 전쟁의 신이 죽었을 때 라타토스크의 혼이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