물 들어올 때 노 버리는 요리사. 최강록은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을 했지만 식당을 하지는 않는다.

모두가 식당 홍보에 여념이 없는 요즘 독특한 행보다 이미 흑백요리사 시즌1 이후에도 그의 식당은 전국 1위 예약 식당이었다. 그런데 식당을 안 하겠다고 한다.

너무 힘들 거 같다고 한다 과거 한 손님이 와서 최강록 앞에서 운 적이 있었다. 음식이 너무 맛이 없다고.

요리사에게 있어 가장 굴욕적인 경험이 아니었을까 최강록은 흑백요리사 우승 후에는 이보다 더한 사람들이 더 많이 올 거란 걸 알고, 그들을 만족시키기엔 너무 힘들 거란 생각을 한 게 아닐까 싶다 그럼 생계는 어떻게. 대신 간편식 콜라보를 두 개 진행했다 GS25에서 날치알명란계란말이 삼각김밥이 나왔고, CJ 고메에서 미역우동, 김치우동이 나왔다 동네 GS25에 들러 삼각김밥을 찾아보았다 다행히 날치알명란계란말이 삼각김밥이 하나 남아 있었다 정가는 1700원 GS페이 결제 시 50% 페이백이라 반값으로 먹을 수 있다 안쪽에는 마...